별 시시한 인간들 때문에 마음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.
이상한 것에 마음 쓰고 정 퍼붓고 해봤자
어차피 알아주지도 않고 제 자신밖에 모르는게 사람이지.
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라잖아.
으이그 지켜보는 내가 다 빡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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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Ruv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