쭉 직진해서 나락에 갔었지.
명예의 굴레와 고스트를 떠날까 하는 생각도 순간, 아주 잠시 잠깐 했고.
근데 아무래도 난 틀렸어.
벗어날 수 없고 벗어나면 더 고통스러워서 안되겠어.
이미 끝났고 우린 틀렸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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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Ruv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