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 수 없는 불안함.
난 지워버렸고 웃고 있는데
ex는 다 풀리지 않고 뭔가 남아있는 느낌.
살얼음판 위에 있는 것 같다.
아무 조건없이 변함없이 편안하면 좋겠다.
정말 그랬으면 좋겠다.
멘탈이 강해야 하는데 말이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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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Ruv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