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고 내서 사람 다치게 해놓고
구급차도 안부르고 걸어서 병원 데려가고
뼈가 다 으스러져서 철심 박는 수술을 했는데
한번도 찾아와보지도 않고
와 나 같았으면 다 들어엎고 합의도 안한다.
고슷흐님네 진짜 양반이네.
그 덕에 온가족 맘 고생 몸 고생.
뭐 그런 인간이 다 있지.
듣기만 하는데도 진짜 화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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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Ruv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