놀 때는 시간이 너무 빠르다.
주말과 월요일 휴가가 언제 이렇게 다 지나가 버렸는지 모르겠다.
다음 달에는 좀 더 자세히 계획 세워서 더 알차게 놀아야지.
매월 듄스데이만 기다리는데 기다릴땐 길고 길고 길기만한 시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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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 짜잉나 ㅠㅠ
암암 흑흑이면 안가.
맘 편히 가는 날이 없네.
조조는 안가자나.
정정도 안가고.
왜 나만 맨날 겹쳐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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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문이라는 것 다 아는데.
난 덩달아 득 보는거 다 아는데.
몇번 시도할 때 이미 알았는데.
친구때문이란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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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케 하나같이 다 똑같지.

난 참... 휴...

늘 거기서 거기.

반복 지겹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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짝사랑할 나이는 백삼십사년 전에 지났자나. 뭔소리해.
XX들의 별 희한한 꼴을 하두 많이 봐서
충격도 없고 동요도 없고 맘이 닳고 닳았다.
어지간해서는 무덤덤해.
뭔 말 같지도 않은 즐찾이냐.
하, 여지없지 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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